오늘은 라쿠텐 그룹이 제공하는 온라인 증권사인 라쿠텐 증권을 소개해 드립니다. 더불어 일본의 비과세 투자 제도인 NISA와 라쿠텐 증권을 추천드리는 이유에 관하여 내용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라쿠텐 증권

라쿠텐 증권은 라쿠텐 그룹이 운영하는 인터넷 증권사입니다. 무엇보다도 라쿠텐 포인트를 연계하여 다양한 라쿠텐 증권의 서비스를 혜택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라쿠텐 은행, 라쿠텐 카드 등 결제 측면에서 연계할 경우 더욱 편리하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일본에서 취업을 하고 생활하시는 분이라면 일본 내에서의 재테크 수단으로 NISA를 알게 되실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리고 이런 투자 상품인 NISA를 취급하는 온라인 증권사로서 라쿠텐 증권을 찾으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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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SA
NISA(Nippon Individual Savings Account)는 일본의 비과세 투자 제도입니다. 일정 금액의 투자에 대하여 배당 및 매각 시의 이익을 전면 비과세로 보장해 주는 제도입니다. 적립식으로 투자신탁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츠미타테와 개별 종목을 투자할 수 있는 성장투자가 있습니다.
저의 경우에도 어느덧 일본 생활이 약 7년 차에 접어들고 있는데요. 약 5년 전부터 라쿠텐 증권에서 NISA를 적극 활용하고 있습니다. 개별 종목 주식과 더불어 대표적인 투자 신탁 상품인 eMAXIS Slim 全世界株式에 소액을 꾸준히 투자하고 있습니다.
투자 액수에 제한이 있지만 투자 기간에는 제한이 없어 일본에서 투자를 통한 재테크를 시작하는 분에게 강력히 추천드리는 제도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금융청 홈페이지를 참조해 주십시오.
장단점
장점
- 라쿠텐 카드 적립 투자
- 포인트로 투자 가능
- 라쿠텐 은행 계좌와 원활한 연결
- 다양한 상품 라인업
라쿠텐 증권은 여타 라쿠텐 서비스와 마찬가지로 라쿠텐 경제권의 시너지 효과가 좋습니다. 대표적으로 라쿠텐 카드로 투자신탁 적립을 하게 되면 투자 금액의 0.5%에서부터 카드 종류에 따라 최대 2%까지 적립이 됩니다.
또한 라쿠텐 캐시 충전액을 활용한 투자도 지원하고 있으며 라쿠텐 이치바 등에서 일상 용품을 구매한 후 모은 포인트를 투자금으로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라쿠텐 은행을 이용하고 있다면 자금의 이동이 굉장히 쉽습니다. 머니 브리지라는 이름의 서비스로 라쿠텐 증권 계좌와 라쿠텐 은행 계좌를 실시간으로 연동시켜 주는 서비스입니다.
단점
- 대면 서비스 부족
- 라쿠텐 경제권을 이용하지 않는다면 적은 메리트
온라인 증권사이기 때문에 창구에서 대면 상담을 선호하는 분에게는 적절하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서비스가 온라인에서 이루어집니다. 또한 라쿠텐 경제권을 활용하지 않는 분이라면 라쿠텐 증권만의 메리트는 굉장히 적어집니다.
라쿠텐 은행

라쿠텐 증권을 이용하시는 분에게 함께 추천드리는 서비스는 앞서 소개해 드린 라쿠텐 은행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글을 참조해 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