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 쓰는 남자
바로 접니다.
전문용어로 '가오'보다는 실리 실속을 중시하는 편입니다. 살인적인 더위가 해를 거듭할수록 극심해지는 지금 시대에 콤팩트한 사이즈의 우양산은 남녀 가릴 것 없이 꼭 지녀야 할...
잊혀진다는 것 (잊힌다는 것)
피서는 맥도날드에서
날이 무더워지는 요즘 같은 여름이 오면 집 앞에 있는 맥도날드로 피서를 오곤 합니다. 예년보다 장마가 일찍 끝나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하려고 하는데요. 오후 2-3시경...
학연이란 것은 좋은 거구나
학연이 뭐였더라?
대학 졸업을 마치고 일본으로 훌쩍 건너와 이곳에서 산 지 어언 7년이 흘렀습니다.
일본에서 일하며 생활하는 사회인이 된 지도 오랜 시간이 흘렀는데요. 이제는 제가...
상자 속의 양을 보고 왔습니다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상자 속의 양을 보고 왔습니다.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작품은 은근히 많이 봐왔는데요. 과장되지 않고 자극적이지 않게 덤덤하게 이야기를 풀어내는 연출이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애니메이션 영화 ‘룩백’을 보고
애니메이션 영화 '룩백'을 관람하였습니다.
올해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실사화 영화로 개봉될 예정인 '룩백'. 실사화 영화를 보기에 앞서 애니메이션 영화 버전의 '룩백'을 감상하였습니다. U-NEXT라는 일본의...
새로운 날들과 지난날들
2026년이 밝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12월 31일은 한 해를 마무리하는 뜻깊은 날이자 개인적으로는 저의 생일날이기도 합니다. 올해도 무사히 생일을 맞아 조촐하게 연말을 가족과...
별일 없이 산다
'별일 없이 산다'
라는 말이 가장 어울리는 요즘의 삶입니다. 특별한 것은 없지만 하루하루의 소중하게 그리고 그 안에서 소소한 행복을 느끼며 지내고 있습니다. 오늘은 이런 소소한...
장기적인 관점을 가지는 것에 대하여
반갑습니다.
오늘은 장기적인 관점을 가진다는 것에 관한 최근의 저의 생각을 정리해 보려고 합니다. 삶의 순간순간마다 어떤 선택을 하는 것이 좋을지 그리고 무엇을 꾸준하게 해 나가는...
내가 수영을 시작한 이유 – 체력의 중요성
반갑습니다.
오늘은 제가 수영을 시작한 이유와 더불어 최근 들어 느끼고 있는 체력의 중요성에 관하여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수영을 시작한 이유
지난달 6월부터 저는 수영을 시작했습니다. 유치원 때...
ChatGPT의 등장으로 든 생각, 그리고 미래 전략
반갑습니다.
요즘 ChatGPT 등장 및 인공 지능의 발전 양상에 관한 이야기가 한창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회적 이슈를 바탕으로 2023년 3월의 제가 느끼는 것들과 생각을 정리해...






